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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사 – GUPSA

겁쟁이사자들은 어떤 복지를 가지고 있을까?

요즘 태어나는 아기들의 평생 연령은 130세정도라고 해요.

그에 비해 회사가 유지되는 기간은 길어도 50년이라고 하니 참 아이러니 하죠. 결국 인생에 스쳐가는 곳이라 생각드는 것이 직장이기에 다음과 같은 복지를 꾸리게 되었습니다

  1. 야근은 피한다.
  2. 개인이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3. 서로가 편하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4. 나이에 상관없이 서로가 대화할 때에는 존댓말을 한다.
  5. 회식은 언제나 강제적이지 않는다.

 

아이러니하게도 1번인 야근하지 않는다. 는 팀장인 저와 대표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긴 한 것 같아요 ^^;

 

그렇지만 저희는 운영하는 입장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6시가 되면 웬만하면 퇴근하시라 독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 더욱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사람은 좋은 선택을 하는데에는 많은 체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러한 선택을 하는데에도 체력을 써야하는데, 단순 반복 작업을 하는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자동화 서비스를 실천하려고 해요.

 

2. 롱런하기 위해서

저희 매니저님들을 봤을 때는 처음부터 다들 열정적이고 늦게까지 작업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셨어요. 그렇지만 아무리 자발적이라고 해도 퇴근하시라 독려합니다.

야근을 한다고 업무 효율이 올라간다면 아마 그 친구는 회사에 대한 추억만 있을 뿐 결국 번아웃이 올거에요. 이것은 미래에 130살까지도 살 수 있는 사람에게(^^;) 엄청난 악영향을 끼칠꺼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래 해야죠. 그리고 즐겁게 하는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저희 직원분들이 떠난다고 해서 발목잡지 않아요. 저의 교육 방법은 방목이 베이스입니다.

겁쟁이사자들을 지나 새로운 경험을 하고나서 그곳에서 이직을 고려했을 때 다시 다니고싶다 생각되는 회사를 운영하고자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