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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사자들

겁쟁이사자들 2020년 연 매출 3억원 돌파… 전년도 대비 300%

 

겁쟁이 사자들 (대표 김 준) 이 지난 12월 국내 시장에서 3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작지만 매년 매출은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겁쟁이사자들은 2018년 개업했는데요, 고객분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왜 하필 겁쟁이 사자인가요? 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 대표님의 스토리에 담겨져 있는데요, 저희 김준 대표님은 평소에 조용한 성격이었습니다. 보통 20대 초반이면 대학을 다녀올 때 대표님 또한 같은 길을 걸었다가 내 길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자퇴하고 어린나이부터 PC방이라는 사업을 했었어요.

 

평범한 PC방은 아니었다고 해요. 그 동네 아는 사람들이 저희 사무실에 놀러오시고는 합니다. 그분들 중에는 많은 사람들과 같이 일하는 사장님이 되어 오셔서 당황한 적도 있답니다.

 

대표님은 겁이 많고 조용했던 성격이었지만 사람은 여러 역경을 겪어 성장한다고 하죠. 그래서 겁은 많지만 사자는 사자다. 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 이름이에요.

처음 시작은 홀로서기로 만들어진 1인 회사였고, 벌써 대표님 포함해서 5명의 사람들과 일하게 되었네요.

다들 아시죠?

사자는 무리지어 다니는 성격이 있어 모일수록 강해진답니다 ^ㅡ^

저희 슬로건이에요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