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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사자들

답답한건 못 참는 사람을 위해 보토를 개발했어요

필요한 걸 검색할 때 바로바로 원하는 자료가 나오는걸 상상해봤어요.

네이버 치니 네이버 나오고, 카카오톡 치니 카카오톡이 실행되는거에요.

 

네이버.bo.to

잘 되나요?

 

그러면 이건 어때요?

나무위키채플린.bo.to

 

뒤에 .bo.to 입력해야하냐구요?

아뇨. 보토를 설정하기 위해 2분만 투자하시면 이런게 가능해요.

 

 

잘 나오네요.

 

 

보토는 번역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일본어도 가능한가요?

그럼요.

 

몇번 검색하다보면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는게 검색일텐데 몇번의 텍스트만 입력하면 한번에 검색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에요.

어떻게보면 텍스트기반 AI 기술이 녹아내려 있기 때문에 어려운 일들도 쑥쑥 처리할 수 있을거라 믿고있습니다